‘양치’는 ‘이를 닦고 물로 입안을 헹구어 씻는 일’을 뜻하는 말이다. 국립국어원 우리말샘에서도 양치를 “이를 닦고 물로 입안을 가심”이라고 풀이하고, 한자를 빌려 ‘養齒’라고도 적는다고 설명한다.
주요 언어별 표현은 보통 다음과 같이 옮긴다.
- 영어: tooth brushing / brushing (one’s) teeth
- 예: 양치하다 → brush (one’s) teeth
- 스페인어: cepillarse los dientes
- 독일어: Zähneputzen
- 프랑스어: se brosser les dents
- 일본어: 歯磨き(はみがき, hamigaki, 명사) / 歯を磨く(はをみがく, ha o migaku, 이를 닦다)
예문:
- “밥 먹고 양치했어요.” →
- 영어: “I brushed my teeth after eating.”
- 일본어: “ご飯を食べてから歯を磨きました.”